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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역사적인 아가페 월요 팸데이 모임

아가페 2006-11-03 (금) 10:42 19년전 6614  

theme_icon_02.gif 10월 30일 아가페 팸데이 theme_icon_01.gif


함께한 분들:서용배. 문찬희. 윤선정. 배다윤, 김은혜,이은혜,배상필. 박경지.전현지,박수혜

노제현, 이택협.성유미.장한나,박성현,경쾌수.조원민.김영란간사.김재현,이원희

대전에서 근무하시는 박세홍약사. 의정부에서 근무하시는 심범석약사.


emoticon_27.gif “선한이웃병원에서의 첫 월요모임” emoticon_27.gif


역사적인 아가페병원에서의 다운 첫 모임이 10월의 마지막 월요모임 ..

‘감사’를 주제로 한 패밀리데이로 이뤄졌습니다.

아직은 어색한 장소, 공간, 분위기가 맴돌았지만 어느 순장님 말씀처럼 ‘우리병원’ 이라 생각하니 아늑하고 포근한 집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자주 오셔서 어색함은 빨리 떨쳐내시고 내 집같이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모임에 참석해 주신 ‘남자 약사’님 두 분이 함께 하였습니다.

자매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아가페에 귀한 분들이 오셨는데 한 번 더 인사하면서 다정하게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05.06‘다운의 특송에 이어 역사적인 시간에 서용배 이사장님께서 병원을 새롭게 세워가는 중요한 이때에 아가페라는 공동체의 연합에 대한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1975년에 시작된 아가페의료봉사단이 30년 지내온 것만큼 아니 더 해야 할 일이 많은 시점에서 잠시 우리의 뒤를 돌아보며 새롭게 정리를 하며 힘을 모으자고 하셨습니다.


--- 설교 말씀 ---

사명과 성장을 위해 우리는 하나(연합)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연합) 되지 않은 공동체는 효과적인 공동체가 될 수 없으며 하나(연합)됨은 오히려 성장보다 우선 되는 문제입니다. 엡4:1-6에 보면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에서 이방인과 유대인과의 분열을 보면서 성령께서 서로 하나(연합)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연합)되기 위하여

사명-1절에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하나(연합)되기 위해 우리를 부르시어 이 땅에 살게 하시는 목적인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공동체인 아가페의 사명은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인데 이것이 나의 사명과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공동체와 갈등을 느끼지 않고 하나(연합)될 수 있습니다.

성품-2절에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고 말씀 하시는데 우리는 하나(연합)되기 위해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가야 합니다. 공동체가 하나(연합)되기 위해서는 조직이 아니라 개인의 성품이 중요하다는 것을 바울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힘써 지킴-3절에 성령께서 서로 하나(연합)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연합)되기 위해 성령께서 우리로 하나(연합)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하나(연합)됨을 위해 우리의 노력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임원들과 선배들은 하나(연합)됨을 위하여 회원들이 노력할 수 있도록 환경과 제도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선한이웃병원을 위해 연합이 절실히 필요한 시간입니다.

다운 선생님들도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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