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4일 월요모임 -- 두달만의 순모임....드디어 재개하다.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2006.12.4일 월요모임 -- 두달만의 순모임....드디어 재개하다.

아가페 2006-12-05 (화) 19:57 19년전 6181  

2006.12.4일 월요모임 -- 두달만의 순모임...

1.함께한 순장님들: 김동준, 김강욱,최승주부부, 김재현, 이해림, 문찬희, 박성현, 장한나,

조원민, 김효원, 배상필, 서용배, 배다윤, 전현지, 김영란간사


선한이웃병원 지하 예배실에서 이뤄진 순모임.

.배고픔을 참고 달려온 순장님들이 석계역의 명물!! 떡볶이와 김밥을 먹으면서 배를 채웠고 오랜만에 함께하신 김동준, 김강욱 순장님은 10년의 차이를 넘어 담소를 나누면서 즐거워 하셨으며 05.06다운들은 새로운 병원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선배 순장님들의 위로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코칭을 끝내고 처음 하는 순모임... 우리순장님이 누구였는지... 어떤 순모임을 했는지..

가물가물한 기억을 헤집고 모인 순장님들과 caring 시리즈의 ‘제4과 외로운 사람을 위하여’

를 함께했습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 두려움도 외로움도 있었지만 선한 싸움을 이기고 의에 면류관을 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죽음 앞에서도 꿋꿋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의 신체적, 육체적인 어려움을 친구인 디모데에게 도움 요청을 하며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 하였습니다. 우리 다운들이 만나는 사람들은 육체적, 정신적 또한 영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입니다. 그분들이 그로 인해 외로움을 느끼고 그것으로 고통 받을 때 또 그들이 도움을 요청할때 그것을 민감하게 인식하고 지혜롭게 잘 돌볼 수 있는 다운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광고

*** 12.25일 성탄절 -- 석계 선한이웃병원에서 성탄모임이 있습니다.

총동원모임으로 기쁜 성탄을 많은 순장님들과 보낼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와 참여가 있으 면 좋겠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