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명동 성모안과 김동해입니다.
올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저희들은 하나님과 함께 열심으로 사역하며 너무 많은 은혜를 받은것 같습니다.
그 동안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여러분들과 함께 받은 은혜를 나누는 감사 예배를 마련했습니다
그 동안 기도로 후원해 주신 여러분과 함께 참여 하셨던 여러분 모두...
지난 한해 동안 7개국 9번의 Free Eye Camp 를 하면서 체험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12월 2일 저녁 6시 서울대학병원내의 대학교회입니다.
간단한 저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