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모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30명정도가 병원에서 근무중인데 다같이 시간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네요...
6시 반에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모였습니다.
말씀인도는 문찬희선생님께서 해주셨고
송현욱, 안종균, 오세웅, 배정준, 민재웅, 손창남 이렇게 6명이 모였습니다.
병원과 환자,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고
바나바의 멘토(사도행전)에 대한 말씀을 들은 후 병원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12월 모임은 19일이나 21일중에 모이려합니다.
병원모임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