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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아과 의사로 함께 세워져나갈 1년차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김희운 2006-11-23 (목) 22:10 19년전 5278  

안녕하십까?

한동대학교 선린병원 소아과에서는 2007년도 신임 전공의 선생님을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전쟁 고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기 원했던 한 청년 소아과 의사를 통해 시작된 선린병원은 반세기가 지난 지금 세계를 품는 선교기지병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소아과에는 4분의 전문의 과장님들이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믿음의 선배로서 전공의 교육과 진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각 과장님들은 해외 선교지와 국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로 인격과 실력을 고루 갖춘 귀한 분들입니다.

전공의 현황은 각 연차당 1명의 인원으로 현재 3년 차에서 1년 차까지 3명의 전공의가 수련 받고 있습니다. 수련이라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를 격려할 수 있고 함께 기도 할 수 있는 의국이 있고 같은 분야에서 좋은 믿음의 선배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저희 병원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전 직원이 단기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전공의 과정 중에 총 4개월간의 선교지로의 해외파견근무가 가능하여 수련기간 동안 인생의 목적에 대해 고민하고 의료인으로서 준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지역적 특성상 주변 여러 지역의 환자들을 담당하고 있어 수련의 기회가 많으며, 수련기간 중에 대형병원으로의 파견근무를 통해 수련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내년 1년차 선생님을 위해서 3월부터 과장님들을 비롯하여 우리 전공의들 그리고 병동의 간호사분들까지도 소아과의 모든 식구들이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소아과 의사로서, 영적으로 세워져가고 의학적으로 준비되어지길 원하는 그런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련생활 가운데 신앙을 잃어버리거나 잘해야 생존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것이 보통의 경우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소아과에서는 귀한 영적인 과장님들과 선배 전공의 선생님들과의 관계 가운데, 그리고 교회같은 병원의 분위기 가운데 영적으로 자라고 성숙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이 있습니다.

저희 소아과 과장님 2분이 이미 파키스탄과 요르단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소아과 의사로서 영적으로 의학적으로 훈련받고자 하는 선생님이라면,특별히 해외 선교사로 헌신 하신 분이라면 참으로 귀하게 훈련 받을수 있은 곳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런분이라면 하나님께 선린병원을 놓고 기도하며 여쭈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합당한 분을 보내주실것을 믿으며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처>
2년차 김명진 (H.P. 011-9815-1144)
1년차 김희운 (H.P. 016-672-1089)

병원 홈페이지(http://www.sulin.com)를 보시면 병원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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