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유년주일학교 보조교사로 활동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삼일공고에 가서 워드 2급 필기시험을 봤거든요
시험을 잘 본 것인지? 못 본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뿌듯했습니다.
60문제를 20분 남겨놓고 모두 작성하고 나갔는데
초,중,고등학생들이 저보고 부러워 하는 눈치....
떨어지면 또 공부하면 되겠지만...
문제지 갖고 반정도 공부해도, 맞출 정도로...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니...
그냥 부담없이, 시험 본 거에요...
오늘은 워드 2급 필기 시험 때문에 왕00을 볼 수 없었거든요
지지난주 떡볶이 쿠폰 들고, 2명 전도했던 기쁨을 제 핸펀으로 찍었는데
첨부화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몸살도 심하고, 할 일은 태산같고
서울교대 전문상담교사 과정 밟으면서, 배우는 것도 많고
집에 오면, 제 컴을 활용하여 ccm방송을 들으면서 영적인 갈급함을 찬양, 말씀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금년엔 그럭 저럭, 내년초부턴 기도로 무장하여
우리 정보부장선생님이 이야기한 것 처럼, 기도를 열심히 하면 1년은 버틸 수 있다...
그렇게 살아야 하겠어요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