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이어 서울로 자리를 잡게 된 선린 병원의 역사는 바로 우리 아가페와 다운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모금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몸으로 참여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물질로 적극 후원을 하는 것이 우리 자세라고 봅니다.
박국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