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소식들이 있네요?
서울교대 종강이 그저께였고, 종강이후론, 날아갈 듯한 기분, 자유함을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 3월부터 1학기만 더 다니면,
전문상담교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는데...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인생사 왔다가는 인생이라고 하지만, 인간의 심리를 모르면,
개인, 가정, 학교, 사회, ... 더 나아가 국제교류에도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을...
저번주 수욜에는 가치관 경매 게임을 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교사집단에서는 국제적 명성을 아무도 사려는 사람이 없었고 남자샘이 한 분 50만원에 사려는 것을...
제가 100만원에 구입하려고 100만원, 더 큰 금액을 말하면,
저도 더 큰 금액을 외치려고 했더니만 더이상 부르지 않아서, 국제적 명성은 제가 구입하게 되었지요
그 외에도 촉박하게 리포트를 내는 바람에 제대로 내지 못했지만,
리포트를 내더라도 한 자 더 공부할 수 있는 기쁨, 흐믓했습니다.
종강하는 날, 리포트 사이에 크리스마스(노래하는) 카드를 꽂아 리포트와 함께 제출했더니
모두들, 이게 뭐냐고... 하길래
제가 왈 "교수님께 드리는 러브레터..."라고 했더니, 연세 많으신 분들이 저를 보고 기특하다네요...
기특하기 보단, 인생사 심리, 규칙... 그것에 따른 대화법을 심도있게 알려 주신 교수님
진짜, 카드로도 부족하다는 표현인데요...
정말, 배웠던 것을 방학내내 이 곳에 와서 풀어놔야 겠어요...
아래 동영상은 경기 보건교사회 활동 동영상을 제가 만들어 봤습니다.
모두, 감동적이란 격찬을 하네요..
연속적으로 월요모임 나오라는 메일이 날라와서,
언제 아가페 월요모임 방문해야 할까? 봐요 모두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