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병원의 의료진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모집공고를 내지 않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고 있습니다.
내과: 문찬희(설명이 필요하지 않지요?)
두분이 더 오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류마티스내과를 셋팅을 할 예정으로 두분이 지원을 하셔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인공신실을 앞으로 열 생각이어서 신장내과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소아과: 백남선: 서울의대졸, 삼성의료원 교수로 재직중 키르지키스탄 선교사를 마치고 귀국하셨습니다. 다음 임지로 나가기까지 함께 하시기로 하였습니다. 내년 중반이후 출국예정인데 소아과 과장님이 그 이후 필요합니다.
영상의학과: 선린병원에서 주임과장으로 계셨던 임명아 선생님께서 12월 1일부터 근무하고 계십니다. 경희의대 졸.
재활의학과; 선린병원 재활의학과를 개설하셨던 이경아(이대 졸) 선생님께서 내년 1월중순이후 재활의학과를 새로 열기로 하였습니다.
마취과; 올해 수련을 마치는 장호선(한양대) 형제가 지원하였습니다. 전문의 시험 잘 치루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의학과: 국제협력의사로 페루에 다녀온 유병욱(순천향의대 졸) 선생님께서 지원하셨습니다. 내년 1월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정형외과: 조원민 선생님이 병원을 정리하시고 합류하시기로 하셨고 다른 한분과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더 필요한 과는 신경외과(신경과), 외과 입니다. 주변에 좋은 분이 있으면 소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병원은 공사를 한참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중순이 되어야 외래의 모습이 제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병원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