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은데..죄송합니다..
진화간사를 위해 더욱 기도를 모아주세요..
어제 일인실로 병실을 옮겼습니다..진통제 외에는 특별히 중환자실에서 할것이 없다고 합니다..아직도 하반신에는 감각과 운동신경이 돌아오지 않고 있고, 전신의 통증으로 너무나 괴로와 하고 있습니다..
오늘밤 비행기로 진화간사의 어머님이 이곳에 오십니다..
어머님 역시 유방암 수술후 계속 항암치료를 받으시고, 딸을 보러 오시는데, 진화간사의 회복의 진전이 없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의사는 계속 지켜보자 하고, 부은 신경들이 붓기가 빠지면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도하자고 합니다..
특별히 진화간사가 두려워하지 않고, 고통중이지만, 평안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속히 모든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어머님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