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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소망을 갖게 하신 하나님...

김명애 2006-12-23 (토) 11:45 19년전 4531  

선한 이웃병원에 대한 모든 소식들이 요즘 제맘을 어찌나 즐겁게 하는지요..

졸업한지 어언 9년....

그간 제 삶속에서 비젼을 놓지 않게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서간 아가페에서 열심으로 활동하면서 훈련 받던 시절

북한선교의 비젼을 심어주었던 하나님..

이런 저런 모양으로 단련하시다가 이곳 북한과 가장 근접한 파주로 보내시고

선교의 비젼을 놓지 않게 하신 하나님...

사실 두 아이의 엄마로,,,병원일로,,, 쉴 틈 없이 살아오면서 졸업 후에 아가페에 활동에

적극 참여하지 못해서 오늘 이처럼 글쓰는 일이 어찌나 어색한지... ^^

그러나 선한이웃병원을 위한 모금에 기쁨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서간 대표순장으로 섬기기 전 받았던 기드온 수련회가 생각나네요...

부드러운 아가페 분위기와는 너무나 달랐던 강한 훈련이어서 무지하게 놀랐었는데...

그러나 캠퍼스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 살아남을(?)강한 용사를 만들기에는 정말 좋은 훈련이었죠...

준비 된 기드온의 용사들이 곳곳에서 나오길 소망합니다.

크고 작음에 관계 없이 물질을 드리고 내 마음을 드리고 기도를 심고자 합니다.

너무나 너무나 기쁘고 떨립니다.

아가페 여러분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일 꺼라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동역자로 만나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너무나 큰 힘이 되고 있는

적간의 권구연 순장님과 모금에 대한 통화를 하던 중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우리 아가페인 맞나보다^^"

여러가지 바쁜 사정으로 은행에 가기 어렵다고 하니..

김효원 순장님꼐서 이 곳 파주까지 와주셔서 일을 봐주신다고 하네요...^^

곳곳에서 섬기시는 여러 순장님들 정말 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계획과 큰 축복에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배상필 2006-12-23 (토) 15:59 19년전
  명애야, 반갑다 ^^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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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6-12-23 (토) 16:01 19년전
  둘째가 우리 둘째와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 . . 우리 둘째(딸, 가은)는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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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6-12-23 (토) 18:13 19년전
  명애 자매 반갑네요. 한번 아가페는 영원한 아가페지요. 선한이웃병원이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는 효원 형제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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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6-12-26 (화) 17:00 19년전
  명애야, 나두 반갑당.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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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6-12-26 (화) 17:28 19년전
  앗. 명애 둘째도 가은인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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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2006-12-27 (수) 21:21 19년전
  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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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2006-12-27 (수) 21:36 19년전
  명애 순장님 너무 오랫만이네요. 학생 때 예뻤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위의 글은 저 혼자 등록되더니 삭제도 안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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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애 2006-12-28 (목) 18:03 19년전
  우와~~반가운 순장님들.....모두모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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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애 2006-12-28 (목) 18:04 19년전
  우리 둘째가은이는 7개월 넘 비슷하네여...상필순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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