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현재 현황입니다.
1번안: 방혜련, 방혜승, 김홍식, 이승준, 김현수, 유기환
2번안: 노재현
3번안: 이건오, 박국양, 서용배, 최연현, 김상일, 김우경(이사), 김동준
총 구억사천오백십만원(945,100,000)이 작정되었습니다.
선교기지병원을 세워나가자는 것은 아가페의 오랜 기도제목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고 주신 병원을 잘 운영해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생각됩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우리의 정성을 보태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2번과3번 은행대출을 신청하신 분들이 직접 은행에 가야하는 어려움이 의료인들로서 현실적으로 있어서 다운 사무실(913-7041), 김동준(011-9391-8043), 김효원(017-258-4198)에 연락을 주시면 근무지를 방문해서 서류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필요서류만 준비하셔서 연락을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