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밤(12/29,현지시각)
팍병원의 김진화ㅅㄱㅅ(간호사)가
현지 직원들과
발루치스탄 단기선교 준비를 위해 가던 도중
자동차가 굴러 현지직원1명이 다리 골절상을
입는등 모두 심하게 다쳤습니다.
그중 김진화 선교사가 가장 많이 다쳐,
전혀 움직이거나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현재
해군 앰벌런스를 이용하여
카라치,아가칸병원으로 수송중입니다.
몸과 마음을 회복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자세한 소식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쿠다하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