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김진화 간사님이 한국에 잘 이송이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30분 비행기로 임대식, 유영아 간사님과 어머님과 함께 들어와서...
현재 삼성의료원 응급실에 있습니다..
아직 다리에 감각이 없는것은 여전하지만...
전체적인 몸의 상태나 컨디션도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관절개술을 한 상태라 말은 못하고 있지만..손바닥으로 의사표시는 다 하고 있습니다..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점차적으로 몸의 상태가 더더욱 나아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진화 간사님을 통해서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