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어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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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상태가 안정되어 가고 있어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 의사 진단서를 가지고 케세이페시픽 항공사에 환자후송 신청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CX항공사에서는 결과를 3일안에 알려준다고 해서 그 항공사를 택한 모양입니다.
그게 진행이 되면 빠르면 25일 금요일 항공기 편으로 들어가면 토요일 정도에 한국에 도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태는 어렵지요 일단 호흡곤란으로 목 수술을 하여 말을 하지 못하고요
임대식 선생님과 유영아 간호사가 후송 의료진으로 가게됩니다.
김진화 선교사 어머님도 같이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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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기도해 주시고요
Vision Care Service에서는 오늘 김진화 선교사님과 파키스탄 FEC를 위한
특별 기도모임을 갖습니다.
7시 30분 명동성모안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