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많은 다운선생님들과 만나고 통화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우리 다운들 안에 이 '선한이웃병원'을 향한 감격과 기대가 참으로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아가페인들에게 당연하고 예상되었던 바이지만 그런 모습들을 엿볼 때마다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을느낍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마음을 모으고 기도를 하면서
이 일을 진행해나간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현재는 악성부채로 병원신용이 떨어져있어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곧 회복이 되고 나아가 이 병원을 세우신 선하신 뜻대로 귀하게 쓰임받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모금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
현재까지는 이사님들을 중심으로 솔선수범하시는 다운선생님들 위주로 모금에 동참하시고 계시지만
이제부터는 금액을 떠나 더 많은 다운선생님들의 동참으로 참여자란이 더욱 더 풍성해지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눈은 '총액'..보다...'참여자'란에 먼저 가시겠죠?!?!
현재(12월30일)까지 모금현황입니다.
(혹, 집계상의 오류로 누락되시는 분이 계시더라도 차후에 반드시 정리되어 올라갈 것입니다.)
1번안: 방혜련, 방혜승, 김홍식, 이승준, 김현수, 유기환, 박수정, 우은정,윤영란, 오세균, 이명희, 김우경, 김소연
2번안: 노재현, 김명애
3번안: 이건오, 서용배, 박국양, 최연현, 김상일, 김우경(이사), 김동준, 조성호,
전용순, 김재현, 권구연,
총액: 십억 오천 사백 구 만원(1,054,090,000)
더 많은 참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