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밖의 문찬희 전 회장의 죽음에 아직까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분간하기도 힘드네요...
혹시 하늘나라에 출장간 것은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하늘나라에 출장가서, 살펴본 다음 우리 아가페 패밀리에게
하늘나라를 본 소감과 본인이 읽었던 신앙서적과 비교하면서 단체 메일을 발송할지? 말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됩니다.
인간의 수명은 원래 30세인데
어떤 동물의 수명 +30
어떤 동물의 수명 +30...
그래서 인간이 30세 이상을 살 수 있었다는 우스개 이야기요..
이번 문찬희 회장의 임종을 접하면서
살아있는 우리가 죽은자보다 더욱 겸손하며, 주님 영광위해 살아야 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어떤 분의 글처럼, 매 순간 순간마다 작별인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봐야 한다는 것도요
here and now 에 초점을 맞추어 좀 더 긍정적으로, 좀 더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 한다는 것도요
특히나 삶의 의미를 되찾아 주어야 한다는 것도요
또한 요즘엔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이 자살하니
호스피스 케어 이론이 죽기직전의 사람 care가 아닌
평상시 우울증 환자를 포함한 care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요...
오늘부터 서울디지탈대학, 대구사이버대학 5과목 심리학 공부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자 형제이든, 여자 자매이든...
삶의 의미를 되찾아 주는 편지, 메일, 문자... 보내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화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 아가페인들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학생때 선배님들이 슬프거나 외로울 때마다 건네주었던 엽서...
그것도 삶의 의미를 되찾아 주는 카드의 한 예이겠지요?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다.
모두 모두 주 안에서 행복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