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페 가족들께
그간 함께 동역하시던 문찬희 선생님이
어제 밤 늦게(2/25)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현재 선한이웃병원 별관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고
가족들과 교회 목사님이 도착하는대로 장례일정을 확정하려고 합니다.
급작스런 소식에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옷깃을 여미며 주님의 평강으로 서로 위로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살전 4: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