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애쓴 직원들에게 하나님께서 갑절로 갚아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병원의 의료진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신경외과, 소화기 내과, 병동 간호사가 필요합니다.
그 외 모든 부서의 직원들도 환자들이 늘어나면 충원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