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회 때 너무나 환하게 웃으시며 선한이웃 병원 구석구석을 안내하여 주신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직장가운데서 문찬희 순장님 이야기를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들과 나누고 추모 동영상도 보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짜 죽도록 충성하는 분이다 생각을 했는데, 아가페 다운을 위해서 정말 헌신적이었는데
하나님이 데려 가셨다고.....
그 이유를 헤아리기 어렵지만 이 일을 통해 아가페가 하나가 되어 모이기를 기도합니다.
문찬희 순장님의 2006년도 기도제목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모두가 주님 나라 확장을 위해, 선한이웃 병원을 위해, 아가페와 다운을 위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비록 흩어져 있지만 모두가 관심을 갖고 기도와 마음을 모아 하나가 될때 인듯 십습니다.
아가페 다운들이 어느곳에 있든지 샬롬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