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께서 개원예배의 수고한 직원분들께 장기려박사님에 대한 책을 기증해 주셨습니다.예배 후 간단한 기증식을 가졌습니다.책을 읽으면 선한이웃병원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거라는 이사장님 말씀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