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신당의원에 근무했던 류수연 선생님(서간96) 아버님께서 오늘 오전에 소천하셨습니다.
위암으로 투병 중 선한이웃병원에 입원해 계셨었는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빈소는 선한이웃병원 장례식장(별관) 3층에 마련되었습니다.
일정상 주일이 아닌 월요일 오전 6시 30분에 발인예배가 있습니다.
아가페 사무실이 지금 공사중이어서 제가 소식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