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02 다운 안종균, 강한나 가정입니다.
오늘밤 자정 비행기로 코이카로 탄자니아로 떠나게 됩니다.
28개월이상 머물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하며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출국일이 다가와 이사준비로
바쁘다 보니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아 이렇게 게시판에 남김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필요한 것은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 부탁드리며 아울러 2일전에 방글라데시로
출발한 제 동기인 김강욱, 최승주 , 김신형(딸)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평안을 전하며 동역자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