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은 작은 일이다. 하지만 작은 일에 신실한 것은 큰 일이다'
- 허드슨 테일러 -
'나는 큰 일을 하지 않는다. 나는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한다'
- 마더 테레사 -
저는 감기과(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등 감기환자 진료를 많이 하는 과를 이렇게 부르기도 합니다^^)여서 매일 비슷비슷한 증상을 갖고 오는 감기 환자를 주로 진료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똑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고 있는 책(오스 기니스의 '소명')에 위의 말이 인용이 되어 있네요.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경험하는 일들, 만나는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마음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소명을 성취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