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에 살고 있는 송명희씨가 몸이 많이 불편해져서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저녁 8시30분에서 새벽 1시까지 화장실 사용과 취침을 도와주면 됩니다.
숙식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면 사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