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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차 다운 아침 기도회

이지선 2007-06-02 (토) 16:05 18년전 6227  

따사로운 아침 햇살처럼, 다운 순장님들의 얼굴빛에도 아침에 피는 꽃들처럼 순결하게 화사하게

비춰진 아침시간이었습니다.^^

눅 5:17~39 을 묵상하였고, 순장님들께서 각각 은혜 받은 말씀과 관찰*적용의 나눔으로 서로에게

그 감동이 그대로 나누어 졌었습니다. 그 중 18~20절 한 중풍병자를 예수님 앞에 데려와 고침을

받기 위해 사람들이 지붕위의 기와를 벗겨 무리중에 계신 예수님앞에 침상채로 달아 내렸던 장면!

그 장면을 생생하게 상상으로 그려보면서 한 중풍병자를 도와준 '사람들'에 부러움과 동시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런 동역자가 있는가?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러한 동역자가 되어주고

있는가? 또한 우리 각 공동체를 돌이켜 보았습니다.

[리더쉽]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 학생들과 다운들, 캄보디아 * 동아시아, 파키스탄(선한사마리아 병원), 포항 선린병원(이건오 원장님,

김동준 이사님), 서울 선한이웃병원(이건오 이사장님, 김동준 이사님, 조원민 원장님)

▶ 지혜로운 판단과 함께 동역을 이루어 가도록

- 교회 리더십

- 상급층 공무원 리더쉽

[나라,민족,정치]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종교를 이용한 종교인들의 이득....

[CCC AGAPE]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 여름사역

- Medical 사역

- 여름 수련회, CM 2007

이어 아름다운 섬김이 박경지 순장님께서 과일 샐러드와 곡물 샐러드, 콘푸로스트를 준비해오셔서

맛있게 먹으면서 서로의 개인적인 삶의 나눔을 나누었습니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야 함이 피곤할때도 있지만, 하나님안에서 내가 바라보며 전진해야될 것과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발견케 하시는 시간이기에 너무 귀합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지체들께서

도전과 기대함으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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