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뜨근 뜨근한 소식하나 전합니다.
온누리교회에서 있었던 제 1회 CMN세미나 이야기인데요...
온누리 서빙고 지하시온홀에서 있었던 이 모임은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약 300명정도 이상이 참석하였으며 ...
저는 집사람과 병원 부원장 부부, 치료방사선과 교수한분과 같이 참석하였습니다.
이건오 선생님꼐서 주 강사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분위기가 너무나 감동적이었으면 저희 다운으로서는 정말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CMN 은 Christian Medical Network의 약자인데 한마디로 흩어져 있는 선교의 자원을 이제는 모아서 협력사역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씀이셨습니다.
선생님의 선교에 몸담아오셨던 과거의 이야기를 살아잇는 간증으로 전해줄때 마다 마음이 하나가 되었고 한국 선교의 현장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선생님의 입술로 들려줄때 우리는 벌써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외국 선교사들의 뿌려놓앗던 씨앗을 열매맺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선교의 비젼은 많은데 선교현장에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협력선교를 해야합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다 우리의 삶을 재조명해보고 단기든 장기든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 의료인의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운에서는 저 외에도 경쾌수, 노재현선생이 참석하였습니다.
Hallelluj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