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내의 권유로 6월에 두란노 아버지 학교를 했습니다.
대부분(저 포함^^) 타의에 의해 아버지 학교를 들어온 아버지들을 보면서
안쓰럽다는 생각도 했고, 그래도 가정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아버지가 변하니 가정이 새로워지는 변화의 모습을 보면서
은혜와 도전도 많이 되었습니다 ~ ^^
학교 기간 중에 어떤 강사님이 추천해주신 책이 있어서
읽어보니 내용이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5가지 사랑의 언어(생명의 말씀사) -> 저는 이 출판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
부부간에는 사랑을 느끼는 다섯가지의 언어가 있다고 합니다.
1. 함께하는 시간
2. 선물
3. 육체적인 접촉
4. 인정하는 말
5. 봉사(일)
내가 사랑을 느끼는 언어로 상대방에게 표현을 해도 그것이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가 아닐때는
상대방은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 상대방의 제 1의 사랑의 언어로 표현을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배우자의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는 세가지 방법도 있네요.
1. 배우자가 당신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는 것이 무엇인가? 당신이 상처받는 것에 정반대되는 것이
바로 당신의 사랑의 언어일 수 있다.
2. 당신이 배우자에게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당신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
사랑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들일 수 있다.
3. 당신은 배우자에게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는가? 사랑을 표현하는 당신의 방법이 바로 당신 자신이
사랑을 느낄수 있는 것일 수 있다.
주로는 부부간의 사랑에 대한 내용이지만,
일반적인 인간 관계에도 적용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한번 읽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