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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아가페 2007-06-22 (금) 19:41 18년전 7140  


사랑하는 아가페 다운 가족들에게 문안드립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 이흐르는 이 때에

선한 이웃병원의 소식은 우리를 시원케 합니다.

입원 환자가 100명을 전후로 올라섰고 외래환자도 150명에서 200명 정도 되며,

선한이웃병원에 갔다 온 사람들 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 두 달 안에 흑자 경영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조원민 원장의 설명에

우리의 선택이 옳았으며 우리의 마음이 좀 더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마음을 추슬러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선한이웃병원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며 선교기지병원으로 거듭나게 되길 다시 한 번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CM2007(세계 청년대학생지도자 수련회)

이제 일 주 후면 우리의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CM 2007이 시작됩니다.

전 세계 주요대학 8000 개 중 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6000 개 대학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외국 학생 약 5500명 정도를 초청하고 국내 학생 약 12,000 명 정도가

참여하는 CM2007 분명 기독교 역사에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귀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약 40억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고 학생들도 작정하고 간사님들과 또 관련단체 교회에서 후원하여 약 34억 정도 후원 작정이 되었고 현재 모금액은 27억 정도가 됩니다.

우리 아가페가 그 동안 선한이웃병원을 위해 모금을 하느라 CM2007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는데 이제라도 이 역사적인 중요한 일에 동참코자 합니다.

대회시작이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이 의미 있는 선교대회를 위해 대회가 마칠

때까지 아가페에서도 마음을 모아 헌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대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허락 되시는 대로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다른 지방 나사렛도 모금에 나섰고 우리와 무관한 단체, 교회에서도 후원을

하며 학생들도 한 구좌(50만원)씩 작정하는 이 때에 우리만 가만히 앉아 있을 순

없습니다.

자꾸만 돈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하지만 억지로라도 할 때 구레네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었을 때 그 당시는 힘이 들고 창피했겠지만 그

순간 만큼은 예수님도 편했고 후에 그 가족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하늘나라의 상급이 더 클 것입니다.

힘이 들더라도 십시일반으로 우리의 작은 정성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에 하나님의 은혜와 건강한 웃음이 아가페 가족 모두에게 넘쳐나길

빕니다.

2007.06.22

아가페의료봉사단 이사장 서용배 드림

은행계좌: 우리은행 1002-533-119774 황은혜

송금 후에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연말정산 세금공제

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외 자세한 문의는 사무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02-943-1364,5)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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