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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뉴욕 자비량 10기 이민영입니다

이민영 2007-08-21 (화) 13:28 18년전 5281  
  뉴욕기도편지2.hwp 126.5K 87 18년전

샬롬~~저는 중앙대 약학과 07 다운 이민영입니다.

2007년 8월~2008년 6월까지 뉴욕으로 자비량을 가게 되었습니다.

출국예정일은 8월 22일, 23일 입니다. 팀원은 저 포함하여 18명입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처음 교회에 가서 주님을 만나고.. 아가페에 들어오고 또 이렇게 자비량까지 가게 된것이

꿈만 같습니다.

주님의 모사에 걸려 뉴욕이라는 광야에 갑니다. 또 그 광야에서 만날 하나님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8월 13일 아가페 다운 기도모임에서 파송을 해주시고 기도와 후원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파송과 기도속에서 또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꼈습니다^^

제가 자비량을 가게 된 동기와 간단한 간증, 다른 기도제목들을 위에 첨부한 기도편지에 적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다운 받으셔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래 8월 17일이 출국일이었는데 20일 이후로 미뤄지고,,팀원 모두 출국일을 기다리면서 준비했습니다.

8월 20일에 22일과 23일에 나눠가게 되었다고 결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원들과 다른 일정으로 비행기를 타고 뉴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뉴욕에 도착시간이 달라서 그곳에 계신 순장님들이 여러번 공항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너무 죄송하고 걱정이 됩니다. 뉴욕의 순장님과 통화를 해서 마음에 안정은 찾았지만 저만 따로 가는 것이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 또 떠나는 전날이 되니 더 긴장이되고 떨립니다.

22일부터 공항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자리가 나면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입니다.

부디 자리가 생겨서 팀원들과 비슷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또 저 하나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정말 하나님만 부르면서 가고 싶습니다. 준비의 시간에서도 하나님께서 저를 변화시켜주셨습니다.

더 감사하게 하시고 더 낮아지게 하셨습니다.

간사님, 순장님, 다운 선생님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뉴욕에 가서도 사진과 기도편지 올리겠습니다.

또 아가페의 캠퍼스와 다운 선생님들을 위해서도 기도 하겠습니다.


배상필 2007-08-22 (수) 08:52 18년전
  민영 자매, 축복합니다. 뉴욕에 가서 하나님을 많이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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