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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때 반성과 사과는 기독교를 살리는 것이다.

유미리 2007-09-02 (일) 22:57 18년전 5382  

아래 퍼온글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부분입니다.

너무 뻔뻔하면, 동정이 가지 않고, 반발심이 생기고, 기독교단체를 모욕하는 것이거든요
샘물교회 아프가니스탄팀들, 참으로 수고 많이 했지만
면세점에서 사들고온 선물가방, 선그라스... 납치당한 사람치곤 너무 호화판 아니었을까?
아래 글처럼 지금 납치당한 때보단, 돌아온 때 더 분노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험하다는 정부의 이야기에 서약서까지 쓰고 갈정도였는데...
국민들에게 진정한 사과가 있었다면, 이렇게 분노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기독교가 거듭나서 새로와 질지? 함께 고민해야 할 때 입니다.

요즘 성분처방때문에 의사-약사 알력 다툼에 힘겹겠네요

저는 성분처방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음식을 예로 설명하면, 음식궁합에 맞게 조미료도 쓰고, 야채, 재료를 쓰지요

모든 것이 시나리오, 프로그램...등 짜다보면, 원본처럼 보이는 99%를 기준으로 해도 오차가 생깁니다.

약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의사들은 원본 100% 효능을 믿고 처방했는데
약사들은 카피약(원본의 70%-99%의 효능정도?)으로 조제한다면..???
의사들의 치료효과에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의료분쟁시에도,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구요... 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요

약사 여러분. 참으로 성분처방을 통과시키게 하도록 노력하느라 수고하셨네요.
그리고 그 법안을 앞장서서 밀어붙이신 여당(지금은 딴 이름으로 바뀌었나요?)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님들을 악착같이 믿어주고 밀어주는 분들땜에 성분처방이 생긴거라... 참... 할말없네요.

루비 : 너희들이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다.. [2]
81098 | 2007-09-02
추천 : 5 / 신고 : 0 | 조회 : 34 | 스크랩 : 0
기독교 단체들과
피랍 인질들을 어설프게 옹호하는 과격 온정주의자 당신들
가만있는게 21명을 지켜주는 것이다

처음 23명이 납치됐을때
....차라리 죽어라....했었던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해야하는 대한민국과
죄수석방...몸값지불...의 위험성을

안타까워 하는 마음에서

다소 과격하게 표현된것 뿐이지

정말 저들이 다 죽었으면 하는 마음은 아니었다

죽어라...와
차라리 죽어라...는 엄청나 차이가 있다는걸 당신들은 모르는가

정말 처음에는
대한민국의 상황이 안타깝고...23명의 인질들이 안쓰러웠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아니 당신들이 상황을 바꿔버렸다

당신들의 오만방자함이...안하무인이..뻔뻔함이...무책임함이..
처음의 안타까움...안쓰러움을...분노로 바꾸어 놓았다

잘못한게 없으니 고개 숙이지 말라고?
그래..
잘못했다 그러지 마라
고개도 숙이지 마라..
그런다고 용서될일도...이제는 용서하고 싶지도 않다

당신들이 피랍된 23명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면
그저 가만히 있었어야 했다
일부 국민들의 화가 풀릴때까지...잠시만이라 기다려 주었어야 했다
그런데 당신들은 그러지 않았다
왜일까?
당신들은 23인이 받을 마음고생보다도
비난받는 당신들의 종교가 더 안타까웠기에
흡집난 교회를 위해
거부당하는 당신들의 믿음을 위해
그렇게 필사적으로...다소 공격적으로
변호를 해야했을 것이다

하지만..그로인해..
처음...테러단체와의 협상과...23명의 인질에 대한 안타까움과 안쓰러움은
반기독교 정서로 변하였고...
당신들에 대한 분노가
정부에 대한 실망과... 23명 인질에 대한 미움으로 표출되고 있다

정말 당신들은 이기적인 사람들이다..
피랍되었던 23명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그렇게 많은 기자들 앞에서...
잘못한게 없으니 고개숙이지 말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렇게 당신들의 예수님을 변호하고 싶었는가?..
정말...안타깝다...그리고 슬프다..당신들의 어리석음에..




마지막으로...
계란투척 실패를 아쉬워하지 마세요
만약 성공했다면
저들을 피해자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생겼을겁니다
한국사람들 정에 약하잖아요
계란까지 얻어맞으면...무작정...불쌍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분명 있었을겁니다..

계란투척으로 후련해질 마음이 아닙니다
난 저들을 내 이웃으로 받아들일 마음이
이제는 없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저들이 사람들로부터 마음의상처를 받는다면
그건 저들을 옹호하는척하면서
예수와 당신들의 믿음을 변호하는데 급급했던
당신들 때문이다

하정윤 2007-09-04 (화) 11:32 18년전
  자기 목숨을 내놓으며 그곳까지 같지만, 형제 자매까지 버리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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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윤 2007-09-04 (화) 11:32 18년전
  말씀을 따라 살기가..역시나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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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윤 2007-09-04 (화) 11:32 18년전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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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윤 2007-09-04 (화) 11:32 18년전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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