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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게될 적간 00 강지선 다운담당 간사입니다.

아가페 2007-08-06 (월) 16:10 18년전 6872  


emoticon_21.gif 샬롬~~ 다운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7월말 사직하신 김영란 다운간사님 다음으로 8월부터 사역하게될 강지선 간사입니다.

저는 00년도 적십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6년 넘게 인제대학교 부속 서울 백병원에 근무하다 작

년 사직하고 10개월 동안 CCC의 자비량 훈련으로 미국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금년 6월말 귀국

하여 CM 2007을 참석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하나님께 묻고 인도해 주시

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간사님들을 통해 다운간사의 길을 보여주셨고 기도하였을 때 주님

께서 저를 훈련시키시겠다 하시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결단하고 나아갔을 때 평안함을 느낍니다. 지금은 행정일로 시작하지만

곧 병원사역과 전도와 교육등 실무적인 사역을 감당코자 합니다. 다운 선생님들의 기도와 격려,

동역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다운들이 현재 있는 곳에서 무엇을 하실 것인가를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하나

님을 위해 무엇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가페 안에서 무

엇을 행하실지 이해하고 기도하고 기대하며 동역함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더불어 다운선생님들의 연락처(주소, 집전화, 핸드폰, 이메일, 직장등)가 변경되었을 때는 주저

마시고 아가페 사무실이나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또한 아가페 소식지를 집으로 보내드리고 있는

데 받지 못하고 계신분들 또한 연락주시면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니"

시 81:10

우리의 입을 크게 열때 채우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제가 다운일때는 몰랐는데 기도로 물질로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아가페 사무실 전화: 02-913-7041~2

E-mail: ">


박국양 2007-08-06 (월) 16:35 18년전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범사에 힘을 더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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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수 2007-08-06 (월) 22:28 18년전
  아름다운 간사님의 횡보에 큰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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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7-08-07 (화) 09:39 18년전
  지선 간사님,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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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2007-08-09 (목) 00:22 18년전
  간사님 반갑습니다. 많이 도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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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2007-08-11 (토) 18:46 18년전
  강지선 간사님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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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 2007-08-13 (월) 22:46 18년전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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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7-08-21 (화) 09:19 18년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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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2007-08-21 (화) 11:08 18년전
  감사합니다...지선 간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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