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아가페 다운선생님들..이제 곧 추석명절이 다가오네요. 나이가 들수록 명절이 의미가 어렸을 때와는 참 많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단지 즐기고 쉬며 가족을 만나는 것이 좋아 들떠있던 어린시절과 달리 말이죠..
아가페 홈커밍데이 또한 다가오네요. 졸업한 년수가 더욱 지난갈 수록 홈커밍데이를 맞으며 캠퍼스와 순장들에 대한 그리움 또한 조금은 변해 가는 제 자신의 모습 또한 보게 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시편 95편의 말씀처럼 우리 각자 자신의, 캠퍼스의, 한국의, 전세계의 하나님 되신 그 분의 얼굴을 구하고 찬양하고 음성 듣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캠퍼스별 시간과 장소입니다. 아직 공고되지 않은 캠퍼스와 장소는 결정되면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대 : 11/10(토)
동덕 : 10/3(수) 10am
성신: 10/5(금) 7pm 성신여대 난향관 703호
서간 : 10/3(수) 4:30pm 서울여자 간호대 소강당
이대 : 11/17(토) 4pm 신촌 캠퍼스 포관(컨셉 : 핑크 레이디)
적간 : 10/2(화) 6pm 적십자 간호대 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