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2월 선한이웃병원의 원장으로 다운회장으로 부르심을 받아 달려오신 조원민 선생님(한양 90다운)께서 지금 많이 편찮으십니다. 어제 어지러운 증상과 함께 진료도 못 보시고 주사를 맞으며 쉬셨고, 저희 월요모임팀들은 모임을 마치고 함께 기도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가서도 구토와 함께 상태가 좋지 않아 결국 새벽에 병원에 오셔서 지금 입원중이십니다. 쉼이 필요하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있고 더 큰 일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생님과 선한이웃병원을 생각하니 이 찬양이 넘 은혜가 되네요. 부르시면서 중보 부탁드려요.. 샬롬*^^*
"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밑 샘 솟는 그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찬송가 44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