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소식을 올립니다. 추석으로 9월 24일 월요모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추석을 지나 9월 28일 금요일에 리트릿 겸 뚝섬으로 달맞이를 갈 예정이었으나 비가 온다 하였고 추워서 실내로 옮겼습니다.
장소는 이대앞 Cafe CCM (7:30~10:00)에서 만났고 박경지, 장한나, 엄소연, 강성현, 이은혜 다운, 강지선 간사 이렇게 6명이 모였습니다. 이대근처에 유명한 민중떡볶이와 준비해 온 맛난 과일을 먹고 차를 마시며 교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삶은 정말 쉽지 않은 현실인 것을 느낍니다. 그래도 우리는 주님이 있어서 희망이 있고 힘이 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충실히 마치고 나면 마치 신나게 놀다 녹초가 된
어느 저녁처럼 몸은 피곤하지만 더 없이 충만한 느낌으로
행복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주어진 시간을 다 보내고 하나님 곁으로 갔을 때
'나의 착하고 충성된 아들아! 잘 해냈구나'라는 칭찬을 꼭 듣고 싶습니다."
-청소부 밥 중에서-
다운 선생님들 힘내시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해요~~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