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페 학생과 다운이 함께 추수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11개의 캠퍼스에서 준비해온 Praise & Worship의 시간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고, 하나님께서 만나게해 주신 아가페라는 울타리가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노제현, 조원민, 장윤영, 박경지, 유송희, 이은혜, 정현지, 이승희, 조지현, 김재현, 남궁옥, 배상필, 정신혜, 최지영, 강지선 총 15명의 다운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나이트 근무에도 불구하고 잠깐이라도 함께 해 준 정현지, 이승희 다운 그리고 급부탁으로 심사위원을 해 주신 노제현, 장윤영, 이은혜, 박경지 선생님, 갑자기 바뀐 근무시간표에 기쁨으로 한걸음 달려온 유송희 선생님..
비록 전 주에 한번 연습한 특송이었으나 탁월한 평소실력으로 부를수 있었던 특송의 시간, 그리고 각자 소개와 격려의 시간.. 제 생각에 심사위원장으로 수고해주신 노제현 선생님의 심사평이 최고의 시간이라 여겨집니다. 심사평을 듣는 것 만으로도 전체를 본 듯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1등 사랑상은 적십자 간호대, 2등 믿음상은 중앙대, 3등 소망상은 덕성여대, 그리고 모든 참가팀은 참가상을 받았습니다. 선물은 전에 공지했던대로 참석하신 다운선생님께서 내신 회비와 다운경비로 사랑, 믿음, 소망상은 금일봉으로, 참가상은 종합선물셋트로 주었습니다.
시편 136편으로 매일매일 감사의 시간이 되시길~~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신이 영원함이로다
신들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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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