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어도 10월초에는 보내려고 했던 아가페 편지를 11월이 다 되어서야 보냈네요..
생각보다 쉬은 작업은 아니었던것 갔습니다. 더 많은 아가페의 소식을 전하려고 했는데 내용이 많다보니 글씨가 작아져서 혹시 보느라 어려움과 지루함에 지나치고 계시지는 않은지 내심 걱정입니다~~
정성을 다했으니 읽으시면서 기도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락처를 알지 못해 보내드리고 싶으나 보내지 못한 아쉬움이 남기기도 하고 하루가 지나면 반송이 되어오는 우편물을 보면 가슴이 싸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아가페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합니다. 아가페 편지중 극소량의 책자가 제본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중간에 19~34page가 없고 35~50page가 두번 중복되어 제본이 되었습니다. 받으신분들은 한번 보시고 잘못된 책자를 받으셨다면 아래 리플로 달아주시던지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다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본소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연락처 사무실 02-913-7041~2 강지선간사를 찾아서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아가페편지를 받지 못한 분도 리플이나 연락을 주시면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