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에는 8과목을 공부하느라 무척 벅차고, 힘들었는데
(사회심리학, 이상심리학, 학습심리학, 건강심리학,
소비자행동론, 생리심리학, 동기심리학, 청소년발달)
오늘은 생리심리학 기말고사를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이 곳에 들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든든했습니다.
앞으로 대선이 있을텐데, 누가될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도 기도 많이 하고 있지요
누구나, 사람이기에 약점이 있지요
하지만, 사회심리학을 공부하다 보니...
얼마나 자신의 실속때문에, 남을 험담하고, 음해하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더군요
결론은 대선을 위해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선한 방법으로 대통령이 뽑히도록 말입니다.
왠지 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힘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