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찬양과 기도로 오늘의 시간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초반에 젊은 다운들의 힘을 입어 오랫만에 율동곡을 부르면 율동도 하고 웃고 기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특별이 아픈이들과 서해안 원유유출사건을 위해 중보하고 자신의 영육간이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중대, 고대 아가페를 담당하시는 김태균 간사님께서 기흉을 진단을 받고 지금 chest tube를 삽입하고 선한이웃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공기도 빠져나가고 재발되지 않도록..
2. 이지선(선한이웃병원 물리치료실) 선생님이 편도선염이 심한 상태로 약물치료중.
3. 이원희 선생님(선한이웃병원 기획팀장)의 아들이 폐렴과 장염으로 일주일 넘게 병원치료를 받았으나 폐렴이 완치가 안 되어 외래를 다니고 있는 깨끗한 치료를 위해 ..
4. 장원기 간사님은 위염으로 약도 드시고 간간히 죽을 드시고 있는 상태입니다.
5. 김진화 간사님은 계속적인 재활치료중인데 복근에 힘이 없어 많이 힘든 상태라고 함.
지쳤을때는 재충전하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넘 무리하지 마시고 성령의 능력 가운데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