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학생들이 방학을 하고 나서 선교센타에 학생들이 철수하게 되어 선교사 게스트룸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선교단체에 연락하여 카자흐스탄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의 자녀들이 이곳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3자녀로 두명은 여대생이고 한명은 고1 남학생인데 모두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다 방학이 되어 기숙사를 나가게 되어서 방이 필요하던 차였다고 합니다.
서간학생이 1월 9일까지 사용하여서 1월 12일부터 선교센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대학생 2명은 서울에서 머울곳이 마땅치 않아 있는 아르바이트를 전주에서 구해놓은 상태였는데 우리와 미리 연락이 다았으면 아르바이트를 서울에서 구할 수있었을 덴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잠시동안이지만 편히 쉬다가 개학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김명애순장이 1월 17일에 벌써 방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성공단에서 간호파트 팀장이 필요하다 하여 원래는 30일경에 방북할 예정이었는데 급하게 17일에도 간호사가 필요하다고 하여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생때 북한선교에 헌신한 명애순장을 주님이 기억하셔서 개성으로 그발을 디딜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소식은 2월 2일 토요일선교센타 모임에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명애순장만이 아니라 북한 사역에 관심있는 자매들이 함께 이사역을 동역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바랍니다. 북한땅을 밟으며 주님이 주신 북한을 향한 마음을 받아 중보기도하고 사역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얼마전에는 지하교회에서 예수님믿는 것이 발각되어 많은 사람이 보는 데서 어린아이를 포함하여 4명을 트럭에 치어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2월 1일이 금요일이라 금요철야가는 자매들도 있어 모임이 2일 토요일 오후 6시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한 손님이 오시는데 이디오피아에서 6년간 선교병원에서 사역한 이미경간호선교사님이 오셔서 그간의 사역을 함께 나누어주십니다. 선교사님은 ccc 출신으로 이이 이전에 우간다에서 4년간 사역하였고 귀국후 신학의 필요성을 느껴 아세아연합신학대학에서 신학을 일신기독병원에서 조산사 과정을 마친후 이디오피아로 가서 사역하고 계십니다.
그곳 선교병원에서 기독간호사들의 모임을 만들었고 이것인 이디오피아 기독간호사회로 발전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의료와 복음전파를 균형있게 감당하는 귀한 선교사이십니다.
로뎀의 숲 모임
매달1회 로뎀의 숲도 이곳에 모여 기도와 교제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1월 9일에 학생들이 철수하고 선교사 자녀가 들어오기에 청소하러 선교센타에 갔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선교센타에 애정을 갖고 함게 교제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학생들은 한학기 동안 4명이 선교센타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지냈고 올해1학기에는 5명의 학생들이 함께 생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랑과 애정이 넘치고 그리고 적절한 훈련을 잘 받으며 좋은 동역을 누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캠퍼스사역은 예전같지 않고 이전처럼 학생들이 많이 모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신신한 훈련을 받는 장으로 , 전도의 장으로 캠퍼스에서 ccc가 귀하게 쓰임받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난 2007년 선교센타사 생기고 마음같아서는 사역을 활발히 하고 싶었는데 아쉬움과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어 여러분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