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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월요모임의 현장~~

아가페 2008-03-12 (수) 17:08 18년전 5466  




날마다 풍성해지는 월요모임의 현장입니다. 새롭게 세워진 네 개의 월요모임순과 교육순장님들 한 분 한 분 그리고 귀한 월요일 저녁의 시간을 함께 해 주시는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축복합니다~~

참석하고 싶으나 여건이 되지 못해 함께 하지 못하는 다운선생님들 또한 화이팅 하시고 기회가 되시면 꼬옥 함께 하길 바라며 월요모임이 아가페 사역의 구심점이 되도록 중보 부탁드려요!!

참석자: 이정선, 박경지, 김효원, 정인혜, 황창연, 조원민, 안세환, 문재원, 김은혜, 곽세진, 배상필, 장윤영, 박성현, 김자선, 강성현, 조지현, 김주희, 안은진, 강지선, 서영봉 간사 총 20명입니다~~

지난주부터 20명대의 출석에 감사 감사!! 비록 아가페는 아니지만 순모임을 사모하며 와준 고 문찬희 선생님의 막내동생 문재원 선생님(CCC 나사렛)을 비롯하여 멀리 인천에서 2시간 걸리나 항상 함께 하고 있는 조지현 선생님, 귀여운 08다운 김주희, 김은혜 선생님은 우리 모임의 평균 연령을 확 낮추는 큰 공을 세우고 있습니다..ㅎㅎㅎ 말로 다 할 수 없지만 넘 귀해요!!

효원 선생님의 찬양 인도로 특별히 신다운임원단을 위해, 아가페 신입생 사역을 위해, 파키스탄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중보하는 이 시간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 빌레몬서를 통한 서영봉 간사님의 메세지는 사랑에 빚진 자로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사랑에 빚진 자인데 아가페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아가페를 위해 더욱 기도하고 힘써서 함께 해야 함을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

순모임 2권 예수님과의 동행 1과 바울의 소명과 사명(엡 3:1~13)

바울의 소명이 어떻게 그의 사명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살펴봄으로 우리 각자도 하나님께 소명을 받은 자들임을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질문>

1. 유대인들은 원래 이방인들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했습니다. (창 12:1~3)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에게 대해 마음이 굳어졌습니다. 유대인들의 이런 태도가 세상과 믿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의 태도에는 어떻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보십니까?

2. 어떤 그룹들에게 당신은 사명 받은 사도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생각해 보소서!!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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