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아 안와, 끄적여 봅니다. > 아가페 나눔터2020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가페 나눔터 > 소식과 나눔 > 아가페 나눔터

잠아 안와, 끄적여 봅니다.

유미리 2008-03-11 (화) 01:12 18년전 4828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예전엔 엄청 이 곳에 시시콜콜한 글도 많이 올리곤 했었는데...지금은 아니죠?

어느날, 우연히, 인터넷 검색창을 이용하여

제 이름과 아이디, 기타, 제가 주로 쓰는 단어들을 이용하여 검색해 보았더니,

이 곳 아가페의 제 글들이 검색되더군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시시콜콜한 글까지 검색될 줄이야...

아마도 이 글 또한 검색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 뒤부터 글 쓰기를 자제했습니다.

옥션인가요? 중국인에게 해커를 당한 사이트가요?

요즘 비번 체인지하라...네이버부터 시작하여, 난리가 아니죠?

아가페를 생각해 봤습니다.

아가페는 국내선교, 국외선교, 병원, 씨씨씨...

막중한 선교의료사역을 하고 있는 아가페...

그러한 아가페의 정보가 인터넷 각종 검색사이트에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검색되는데

해외선교사들이 툭 던진 한마디... 그것이 우연히, 한글을 아는 외국인, 중국인,...들에게

그것도 선교금지구역 국민들에게 밝혀진다면 어떨까?도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아가페홈의 제로보드 게시판을 제대로 패치하여 보완에 힘쓰냐?도 아니고

계속 site-link 메뉴의 제 홈 주소를 변경 부탁 요청해도, 아직까지 2004년 주소로 링크된 현실입니다.

홈피가 안전해야, 정보도 안전하고, 그러한 안전속에서 안전한 선교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열심히 도와주다가도, 정보 공유 현장을 알아버린 사람은

주님의 깊은 사랑이 전달되기전에 의도적인 그러한 도움을 오해할 수 있다고 봐 집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선교사들 동태, 안전망...등은 이 곳 자유게시판을 피해서, 연락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또 글을 올리지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Copyright © CCC Agap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