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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팸데이의 현장 & 광고입니다!!

아가페 2008-02-27 (수) 17:16 18년전 5981  




어찌 눈도 오고 날씨도 그랬습니다.. 믿음없는 저는 오늘도 다운샘들이 많이 오시지 않을 것 같아 쭈욱 기운이 빠지더라구요.. 그러나 은혜를 사모하며 눈을 헤치고 찾아오신 귀한 한분 한분 선생님을 너무 축복합니다!!

특별히 신입 08다운들과 함께 하는 2월 팸데이에 함께 해준 08다운 적간 김주희, 김은혜, 이혜경, 중대 차유진, 덕성 김예진 다운샘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풍성한 과일과 오랫만에 이삭토스트로 배를 불리고 예배실로 이동하여 찬양과 기도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메세지의 시작으로 데뷔하신 서영봉 다운 담당 간사님!! 그리스도인이 줄서기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사람과 환경을 따르는 줄서기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뒤에 꼭 붙어서 줄서기 하자고 도전해 주셨습니다.

헌금으로 작은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이원희 샘의 헌금 기도!! 주기도문과 광고로 1부를 마쳤습니다.

2부는 지난 총회때 보지 못했던 08다운샘들의 PPT 소개를 통한 사진을 보며 아가페를 향한 생각과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배경음악이었던 one way Jesus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도 오직 예수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라고 고백하며 승리합시당!!

팸데이에 참석한 08다운들을 위해 축복의 중보기도를 나누고 다운사역을 소개하였습니다. 지난주 월요모임때 먼저 다운이 된 우리들이 08다운들을 축복하는 메세지를 촬영하여 보여주었고 07년도 사역소개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역시 Agape Medical Movement 라는 이름처럼 작지만 움직이는 아가페의 사역을 통해 08년도에도 역사하실 하나님이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이후 직능별 모임을 통해 이제 인턴의 시작으로 의대순장님은 아무도 오지 못해 간호사와 약사모임만 하였습니다. 특별히 이 모임을 위해 국립암센터에서 약사로 근무하시며 1시간 30분을 넘게 걸려 와준 지혜령 다운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 모임을 하면서 졸업을 한후 아가페와 끊어지는 것 같은 마음이 들었었는데 다운모임을 통해 다시 연결이 되는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는 고백도 듣고 매주 나올 수는 없지만 영적인 고향인 아가페 다운모임에서 기회가 될때마다 와서 재충전과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되기를 결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아가페 다운모임에 오세요!! 마음을 주셔서 오신다면 주님의 은혜가 가득 넘칠 것을 기대합니다.

다음 3월 팸데이는 3월 31일 월요일에 선한이웃병원에서 특별히 05, 06, 07다운선생님들을 모시고 하겠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동기들과 함께 오셔서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길 바래요!!

샬롬*^^*


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한국대학생선교회 C동 아가페의료봉사단 [03020]
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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