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다운 모임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21 신촌 민토 7시)
참석하신분- 안숙이 오승아 박경지 엄소연 김현지 방은혜 정윤옥
민토에서 찬양을 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옆방의
담배냄새로 인해 흡연을 했지만 순장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말씀은 에스겔36:35절로 은혜롭게 경지순장님이 전해주셨고
서로의 깊은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달 한달에 한번 모이기로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