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곁에서 환한 미소로 함께 하셨던.. 지금은 주님 품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실 고 문찬희 다운선생님의 추모예배가 다음주 26일 화요일 저녁 7시 선한이웃병원 지하 예배실에서 있습니다. 가족들과 아가페 선생님들 그리고 선한이웃병원 선생님들을 모시고 함께 하려고 합니다. 부디 오셔서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또한 하나님을 향한 고인의 뜻을 기리며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딤후 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