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안녕하세요
명동성모안과 김동해입니다 저희 병원이 2002년 부터 선한 사마리아 병원에 안과를 만들어 사역을 하다가 라호르로 옮긴지 벌써 2년째가 되갑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안과 외래동과 수술병동을 지어 주셨고 파견 선교사 숙소도 리모델링하여 지금 이성실 간호 선교사가 일하고 있습니다.
UCH(http://www.lahoremission.com/index.php)는 United Christian Hospital 의 약자로 50여년전 미국 북장로 교단의 의료선교사들이 세운 파키스탄 최초의 선교 병원이었고 당시 가장 좋은 병원이었습니다. 병설된 간호대학은 파키스탄 최고의 간호대학으로 지금 파키스탄 대부분의 큰 병원의 수간호사 이상 은 이 대학 출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병원은 70년대 초 까지는 미국 의료 선교사들이 먀년 300여건의 심장 수술을 집도 하던 병원이었습니다. 하지만 70년대 중반 선교사들이 추방되면서 병원의 소유권도 넘어가고 어려운 시절을 오랬동안 격었고 병원이 황폐해져 갔습니다
VCS 는 새로운 선교지를 개발하는 것 보다는 이미 오래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여러 신앙의 선배들이 수고하였던 사역지를 돕고자 이병원을 사역지로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종합 병원이지만 저희는 안과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사역할 동역자의 손길이 필요한 곳입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부르심이 있으신 분이면 누구나 연락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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