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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적간다운모임속으로 ~~

강지선 2008-03-27 (목) 17:38 18년전 5239  




98다운이후의 적간 다운들은 두 달에 한번 쭈욱 다운모임을 이여오고 있습니다.

집을 오픈해 주시고 맛난 저녁 식사까지 준비해 주시는 다크호스 구연 순장님, 단체사진을 찍어주시는 센스쟁이 형부와 이쁜이 민지, 장난꾸러기 건홍이를 포함 네 가족이 저희 다운들을 즐겁게 맞아주신답니다. 글구 오실 때 마다 한 아름 파리바케트빵을 사 오셔서 나눠주시는 저의 엄마 순장님 샤론 순장님.. 교회 금요기도모임 때문에 자주 오시지는 못했지만 기대함으로 오셔서 이번 모임에는 맛난 케잌을 사다주신 하진심 순장님.. 조용히 설거지, 정리등으로 섬겨주는 조지현 순장님.. 저 멀리 남양주에서 모임을 사모하며 핵심멤버가 된 이혜실 순장님.. 고대 중환자실에서 신규간호사로 많이 힘들었던 2월의 시간을 고백하며 눈물로 그러나 감사로 마무리한 배다윤 순장님.. 글구 새롭게 다운모임에 연결된 파릇파릇 08다운 김주희,이혜경, 김은혜순장님..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과 초코렛을 준비해서 나눠주는 센스(?)로 칭찬받은 저를 비롯 풍성한 적간 다운모임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 82다운으로 서울대병원 연구간호사로 근무하시는 우애경 선생님을 모실 예정이었으나 남편분이 교통사고후에 회복중이라서 도움이 필요하셔서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모임은 80다운이신 구자숙 선생님께서 보이게 보이지 않게 도와주시면서 시니어 적간 다운선생님들을 저희에게 인사시켜주시고 계십니다. 정말 감사하죠??

그래서 이번 모임은 저희들끼리 시편 63편을 읽고 나누며 "광야의 인생길에서 하나님을 찾으라"라는 주제로 다윗이 메마르고 곤핍한 땅 유다 광야에서 주님을 찾고 찬송하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였던 것 처럼 우리도 세상의 광야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교제하는 삶을 나누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모임은 5월중에 할 예정입니다. 정확히 결정되면 연락드릴께요.

모임문의는 00다운 강지선 011-9777-2125랍니다. 요새 서간다운모임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다른 캠퍼스에도 캠퍼스 다운모임을 통한 복의 통로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 받으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시 63:1


유미리 2008-03-28 (금) 16:22 18년전
  흑백사진이라 더 오묘합니다. 멋진 예술사진은 흑백사진이라죠? 가고 싶지만...짬이 나질 않네요, 어찌되었건...종종 소식 전해 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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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구연 2008-04-01 (화) 14:19 18년전
  소중한 동역자들입니다. 표정이 참 사랑스럽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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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2-397-6325-6    팩스 : 02-39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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