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3년동안 신학공부를 마치고 다시 아가페 사역에서 다운 사역과 선교 사역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같이 아가페 안에서 꿈과 비전을 나누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예수님을 태운 어린나귀처럼, 겸손히 엎드린 징검다리처럼 섬기고 함께 하고 싶습니다.
5월 5일 아가페 데이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몇 가지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아가페 데이 때 꼭 하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안해 주세요.
그리고 5일날 좀 일찍 오셔서 차량이나 기타 도우미로 섬겨 주실 수 있으면 연락주세요.
(, 017-290-7280)
혹 도와 주실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되는 분께도 연락드리겠습니다.^^
월요모임이나 팸데이, 아가페 데이에서 여러분을 뵙길 원합니다.
주안에서 절대 평안하시길.
서영봉 간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