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른 5월 5일 아가페데이~~
전날까지 비가 내려 내심 걱정했던 날씨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완전 쾌청~~
우린 장충 34기 이신 조원민 다운회장님의 빽(?)으로 장충고등학교에서 만날 수 있었답니다~~
먼저 예배를 올려드리고 운동장으로 GoGo!!
하나, 둘, 셋, 넷~~ 먼저 두 형제를 따라 몸풀기!!
짝축구를 위해 짝짓기!! 남, 여 비율의 불균형으로 자매팀도 뛰고, 다운샘 부부도 뛰고, 아가페형제와 자매가 짝을 이루어 달렸답니다..
난 형제여~~ 형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점심식사 전 운동장을 누비며 잠시나마 축구다운 축구를 하셨답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