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3일 팸데이 시간을 갖았습니다. 담주에 러브제주 관계로 월요모임이 없어 팸데이를 한 주 당겨서 하였습니다.
선한이웃병원 옥상에서 맛난 겹살이를 구워먹으며 다운샘과 간사님들이 함께 교제하였습니다. 더불어 조재선, 강옥희 선교사님 부부께서 아가페 사무실에 방문하여 주셔서 함께 식사도 하고 예배 시간에 귀한 말씀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선교사님 부부께서는 7월 3일 미국으로 건너가셔서 안식년을 갖으실 예정입니다. 오셔서 파키스탄 사역과 귀한 도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시작된 1,2차 제주미션과 러브제주 컨퍼런스를 위해 함께 중보기도 하는 시간도 갖았답니다!! 참여하는 학생과 간사, 의료진 등 참여자들과 제주의 복음화를 위해서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사진이 흐릿한데 예배사진이 삭제된 슬픈 사연이 있어 좀 아쉽지만 기억하시고 선교사님 부부와 파키스탄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샬롬*^^*